문화예술교육은 나를 바라봄과 동시에 사람으로 향하고 살펴 서로를 빛내는 존재로 공존하게 합니다. 이해와 배려에 기반한 공감력을 키워 서로를 이을 수 있는 통로가 되어 마음을 통하게 합니다. 이 모든 순간이 일어날 때 모두의 마음이 만개한 꽃들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길처럼 활짝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