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바로가기 주 메뉴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특화개발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2026 꿈의 향연' 개최…전국 곳곳에서 펼쳐지는 꿈의 오케스트라 무대

2026-04-27 | 조회수 : 54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2026 꿈의 향연’ 개최…

전국 곳곳에서 펼쳐지는 꿈의 오케스트라 무대

- 가정의 달 맞아 5월 한 달간 전국 44개 지역에서 총 47회 공연 펼쳐져

- 2,500여 명 참여, 아이들의 연주로 지역사회 일상에 문화 향유 가치 확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임진택)이 주관하는 2026 꿈의 오케스트라 자립 거점기관 기획사업 ‘꿈의 향연’이 5월 한 달간 전국 각지에서 펼쳐진다.

 

가정의 달과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을 기념해 개최되는 이번 ‘꿈의 향연’ 은 전국 44개 지역에서 총 47회에 걸쳐 진행된다.

2,500여 명의 아동·청소년 단원 및 관계자가 참여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오케스트라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엘 시스테마 철학을 바탕으로 아동·청소년이 오케스트라 합주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

2011년 출범 이후 전국 60개 지역으로 확산됐으며, 약 3,800명의 단원이 활동 중이다. 이 가운데 45개 기관은 국고 지원 종료 이후에도 지자체의 자립으로 운영되고 있다.

 

◆ 성장의 경험이 무대를 넘어 지역으로 확장되는 연결의 장

‘꿈의 향연’은 꿈의 오케스트라 자립거점을 중심으로 추진하는 기획사업이다. 각 거점기관이 직접 기획한 공연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음악적 성장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이를 일상 속 문화 향유 경험으로 확장해 나가는 전국 프로젝트다.

 

올해는 ‘꿈의 오케스트라의 내일은 ○○이다’를 주제로, 꿈의 오케스트라 15주년 창작곡 ‘나의 내일을(최우정 작곡)’을 필수 곡으로 연주한다. 

각 기관은 단원들의 현재와 미래를 음악으로 연결하는 과정을 프로그램으로 선보이며, 단원의 성장 서사를 관객이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꿈의 오케스트라 주제곡 위에 쌓이는 각 지역의 이야기

이번 ‘꿈의 향연’은 각 거점기관이 지역축제, 주요 문화공간, 생활권 현장과 긴밀히 연계해 운영된다. 공연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지역축제 연계 무대 ▲시민 밀착형 공연 ▲야외공연 ▲찾아가는 음악회 등 다채로운 형태로 구성된다.

 

특히 특수학교, 요양시설, 복지기관 등 다양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강화해, 무대의 경계를 허물고 지역사회 곳곳에 음악의 가치를 전할 예정이다.

 

교육진흥원 임진택 원장은 “이번 ‘꿈의 향연’은 아이들의 음악이 지역의 일상 속으로 스며들어 함께 공유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무대”라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이 문화예술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국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관련 공연 일정 및 세부 내용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공식 누리집(arte.or.kr)과 꿈의 오케스트라 공식 누리집(arte.or.kr/orchestrakids),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instagram.com/arte_drea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붙임 1. 사업개요 1부.

      2. 사업 포스터 1부.  끝.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