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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가치확산팀] <2026 문화다양성 거점도시> 전남·부산·충북·안산 4개 지역 선정

2026-02-09 | 조회수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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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2026 문화다양성 거점도시' 전남 부산 충북 안산 4개 지역 선정.hwp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지역의 다양성을 도시의 힘으로’

<2026 문화다양성 거점도시> 전남·부산·충북·안산 4개 지역 선정

- 3~12월 운영...지역별 문화다양성 의제 발굴 및 문화다양성 주간행사 추진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정책 추진 전담기관으로서 지역 간 협력 뒷받침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임진택)은 지역의 고유한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확산할

<2026 문화다양성 거점도시>로 전남·부산·충북·안산 4개 지역을 최종 선정했으며, 사업은 전남문화재단·부산문화재단·충북문화재단·안산문화재단이 각각 수행한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2차 문화다양성 기본계획(2025~2028)추진 방향에 따라, 지역 고유 문화에 기반한 거점도시를 선정하고 문화다양성 주간 행사와 연중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문화다양성 정책 추진 전담기관으로서 각 재단과 협약을 추진하여 사업 운영을 지원하며, 지역별 경험과 성과가 축적·공유되도록 협력 구조를 뒷받침한다.

 

지역의 삶과 예술을 잇는 거점도시... 문화다양성 의제 발굴·확산

문화다양성 거점도시 사업은 지역의 고유한 문화유산, 동시대 예술, 지역민의 삶을 연결해 다채로운 문화적 표현이 공존하는 도시 공동체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역 고유의 문화적 맥락을 발견하고, 이를 보호·증진하는 문화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중점을 둔다.

 

선정 지역은 각 재단을 중심으로 지역 문화 현장, 주민, 민간 파트너와 협력해 각 지역의 문화적 맥락을 의제로 구체화하고, 이를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역 안팎으로 확산을 도모할 예정이다.

 

5월 주간 행사부터 연중 프로그램까지 촘촘히...지역 문화다양성 재발견

선정된 4개 거점도시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본격 활동에 나선다. UN이 지정한 521문화다양성의 날을 계기로 해당 주간에는 지역 문화자산을 시민과 공유하는 행사를 추진하고,

연중에는 지역 내 문화적 다양성을 탐구하는 ▲리서치, ▲창작 워크숍,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의 문화적 자산을 지속적으로 발굴·보존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다채로운 지역 고유의 서사를 보호하고 일상적인 가치 확산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이번 거점도시 선정을 통해 지역별로 특화된 문화다양성 의제가 새롭게 조명되고, 각 지역만의 독창적인 문화적 맥락이 체계적으로 보호받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임진택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은 문화다양성 거점도시 사업은 단순히 이론적인 가치를 전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 속에 녹아 있는 구체적인 문화적 자산을 찾아내 연결하는 과정이라며,

시민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문화를 재발견하며 자부심을 느끼고, 나아가 다채로운 문화가 공존하는 실질적인 토대를 다져나가겠다 고 강조했다.

 

붙임. 2026 문화다양성 거점도시 운영 재단 명단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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